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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권새연이라고 합니다. 이 블로그에서 앞으로 예쁜 스킨들과 다양한 정보들을 올리겠습니다^^...

인기녀가 되는 비법 대공개!!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재미있는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요즘 인기를 얻고 싶은 여학생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인기나 남자에게서 호감을 얻을 수 있는 특별한 비법을 공개하겠습니다~ ( 상대에게서 인기와 호감을..

블로그,미니홈피 스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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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녀가 되는 비법 대공개!!
블로그,미니홈피 스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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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엽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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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계약과 돈 문제 까다롭지 않아요)

난생처음 쓰는 계약서, 어쩐지 가슴이 떨리고 혹시라도 실수를 할까 걱정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여기에 '돈'이라는 까다롭고 어려운 문제까지 더해지면 머리가 지끈거리고 가슴이 묵직해지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너무 걱정할 필요 없답니다. 몇 가지만 챙기면 어렵지 않게 해낼 수 있으니까요.


임대차 계약서를 쓸 때,이런 점은 잊지 말아요.

①계약서상의 소재지와 임대할 집의 실제 주소를 꼭 확인하세요. 층이나 호수가 있는 건물이라면 층과 호수도 같이 확인해야 합니다.

(중개수수료를 너무 많이 냈어요!)

부동산에서 중개수수료를 과다하게 청구해도 혹시나 계약이 파기될까 두려워 이의를 제기하기 어려울수도 있죠. 걱정하지 마세요. 이사할 곳의 구청 지적과에 중개수수료의 영수증을 가지고 가서 문의하면 차액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영수증은

꼭 챙기고, 증거를 남길 수 있도록 계좌이체하는 편이 좋습니다.

 

 

돈은 얼마나 준비해야 할까요?

(첫 번째, 집을 임대할 돈)

월세일 경우, 보증금 외에 대략 3개월 분의 집세를 준비하고, 전세일 경우에는 계약금, 잔금으로 준비해서 구분해서 준비하면 됩니다.

 

(두 번째, 새로 살 물건값)

필요한 일상 용품이나 가전 등 물건을 살 돈입니다. 구입해야 할 물건에 따라 조금은 조정할 수 있는 돈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사 비용)

이사 거리와 짐의 양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또 업체를 이용할지, 택배를 이용하거나 직접 이사를 할지에 따라 준비해야 할 액수가 달라지겠지요.

 

         (질문있어요)

 

집에 드는 돈에는 무엇이 있나요?

 

(계약금)

매물을 잡아둘 때 필요한 돈으로, 가계약금이라고도 합니다.

계약이 무사히 진행될 경우 보증금에 포함됩니다.

만약 계약 성사되지 않을 경우, 계약 파기의 책임소지에 따라 환불 받을 수도 있지만, 실수나 변심으로

계약이 취소될 경우 환불받기는 어려우니 계약금을 걸기 전에 꼼꼼히 따져봅시다.

 

(보증금)

 

집주인에게 맡겨 두는 돈을 말합니다. 전세와 월세에 따라 보증금의 금액이

다릅니다. 전세는 전세금액은 상호 합의로 정해지는데, 경제상황에 따라 증감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계약서에 증감에 대한 조

항을 명시해야 한다는 것

잊지 맙시다. 일반적으로 기존 전세금의 20분의 1 이상 되는 금액을 인상할 수 없으며 1년 안에 추가 인상도 할 수 없습니다.

 

(집세)

 

월세 계약에만 존재하는 개념입니다. 가능하면 증거가 남을 수 있는 자동이체나 무통장 입금을 하는 편아 좋습니다.

 

(중개수수료)

 

집을 소개해 준 사례로 부동산에 지불하는 돈을 말합니다.

 

월세의

중개수수료 계산법

 

{보증금 + (월세×계약월수)} × 중개수수료율

 

전세의 중개수수료 계산법

 

보증금  × 중개수수료율

 

중개수수료율은 어떻게 정해질까요?

 

-5천원 미만 / 수수료율(0.5%) / 최대 (20만원)

 

-5천원 이상 1억원 미만 / 수수료율(0.4%) / 최대(30만 원)

 

-1억원 이상 3억 원 미만 / 수수료율(0.3%) / 최대한도액 없음

 

 

 

 

 

 


 

 

03 평면도를 보면 집의 구조가 한눈에 보여요.

 

집의 평면도를 보면 집의 구조를 한눈에 파악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물건 배치를 구상할 때 편리하지요. 가구를 놓았을 때의 동선을 파악하고, 출입구를 막는지 여부도 확인 할 수 있고, 집을 방문 했을 때 알아온 콘센트나 스위치의 위치를 표시해서 가구와 물건 배치를 해 보면 이사할 때의 혼란을 줄일 수 있답니다.

 

[낯선 건축용어들을 알아볼까요?]

 

(수납장)

 

선 채로 사람이 드나들 수 있는 넓이의 수납 공간을 워크 인 클로짓이라고 부릅니다. 수납장은 서서 드나들 수는 없지만 깊숙한 수납 공간을 말합니다.

 

(준공 연월)

 

건물이 지어진 날짜를 말합니다. 대부분 최근에 지어진 신축을 선호하지만, 오래된 집이라도 실내 인테리어를 새롭게 해 깨끗한 경우도 있습니다.

 

(전용면적)

 

실제 현관 · 방 · 거실 · 부엌 등 주거에 사용하는 면적을 말하며, 실내 면적이라고도 부릅니다. 분양면적에서 계단 ·  복도 ·  건물 출입구 등 집을 드나들 때 반드시 거쳐야 하는 각종 공용면적을 뺀 면적을 말합니다.

 

(복층) -> 로프트

천장을 높게 해서 방 일부를 2층식으로 한 집을 말합니다. 여름에 에어컨의 냉기가 닿지 않거나, 복층 바닥에 난방이 되지 않아 고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베란다 · 발코니)

지붕이 있으면 베란다, 지붕이 없으면 발코니라고 부릅니다. 혼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발코니에 지붕을 다는 경우도 많습니다.

 

(제곱미터)

넓이를 나타내는 단위입니다. 예전에는 '펑'이라는 용어를 썼지만 최근 법 개정으로 방의 넓이는 미터법으로 표기합니다. 1평을 3.3제곱미터로 바꾸어 계산하면 정확한 넓이를 알 수 있습니다.

 

(레인지)

 

가스레인지인지 전기레인지인지 확인합니다. 요즘에는 인덕션이 설치되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책 내용 베껴쓰기

책: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58972808

내용 출처책: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58972808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나 혼자 살기

저자
주부의벗사 지음
역자
김혜리 옮김
출판사
삼양미디어 | 2014.01.10
형태
판형 규격外 | 페이지 수 224 | ISBN
원제 : これが正解!ひとり暮らしスタ-トブック ひとり暮らしがもっと樂しくなる!
ISBN 10-8958972807
ISBN 13-9788958972808
정가
13,00011,700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에 놀러오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제가 멋진 생활정보들을 공개해보았습니다.

저는 이 책을 보고 베껴쓰기를 하면서 정보를 나누어 주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이 책 가격이 너무 비싸서 돈 없는 사람들이 못 살지도 모르니까요.

그리고 이 정보를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자세하게 알려드리기 위해 이 책에 있는 정보를 베껴쓰기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알려드리는 정보를 이제 참고해서 잘 활용해보세요!

(이 책이 좋은 이유)

이 책을 통해 혼자살기방법을 배울 수 있고 생활정보는 물론이고 요리,수납,인테리어,빨래방법,위급상황대처방법은 물론 생활비 관리에 대한 방법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안화중학교 1학년 2반 22번 권새연 씀)

-베껴쓰기를 통해 여러정보를 나누어 본 (새연)올림-

-> 본명은 권새연이에요.

나,혼자 살기 책 상세보기 -> http://book.daum.net/detail/book.do?bookid=KOR9788958972808

02 집,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살 동네를 정했다면, 이제는 집을 찾아봐야겠지요? 인터넷을 이용하면 가격정보나 생활정보를 얻을 수 있고,직접 부동산에 방문하면 인터넷에는 올라와 있지

않은 알짜배기 매물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내가 살 집은 직접 발품을 팔아 직접 보고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인터넷으로 시작해 보세요]

인터넷은 정보의 바다! 직접 다니지 않고도 여러 지역을 쉽게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부동산 업체의 사이트, 포털

사이트의 부동산 페이지, 다양한 직거래 사이트 등을 통해 관심 지역의 시세나 분위기, 편의시설, 생활정보 등을

얻을 수 있지요.

대 안 되는 조건과 꼭 필요한 조건을 정해 두었나요?

'이것만은 꼭!'인 조건을 정해 두세요.예를 들면, 반지하나 옥탑방만은 피하고 싶다거나 엘리베이터나 관리인이 반드시 있을 것, 1층 이상일 것 같은 조건입니다.

 

최고 보증금과 임대료, 최저 보증금과 임대료의 범위를 정해 두셨나요?

보증금과 월세로 낼 수 있는 금액의 범위를 정해 두면, 매물을 고르는 범위를 좁힐 수 있습니다. 요즘은 전세 매물이 적어지고, 전세와 월세를 섞은 '반전세'매물도 있으니

확인해 보세요.

 

역에서 5분, 실제로는 얼마일까요?

집을 찾다 보면 "역에서 5분"이라는 문구를 자주 보게 됩니다. 그런데 이것은 실제로 재지 아노고 80미터당 1분으로 계산하는 경우가 많아 직접 걸어보면 30분이 걸리는 경우도 있답니다. 그러니 꼭 발품을!!

 

[부동산 중개소도 방문해볼까요?]

해당 지역의 부동산 중개소는 직거래 사이트보다 안전할 뿐만 아니라, 직거래 사이트에 없는 매물이 올라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은 인터넷으로 매물을 공유하기 때문에 여러 곳을 들를 필요가 없다고들 하지만, 직접 가 보면 또 다르답니다. 여러 부동산 중개소를 방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집에 포함된 옵션 사항은 무엇이 있을까요?

옵션의 범위는 넓습니다. 오피스텔이나 원룸은 신발장이나 싱크대부터 전자제품과 침대, 세탁기,에어컨까지 제공하지만 일반 다가구주택일 경우 옵션이 전혀 없을 수도 있습니다. 풀옵션이라면 초기 가전 및 가구 장만 비용을

아낄 수 있겠죠?

우선 순위를 정해 두셨나요?

집을 구할 때, 꼭 생각해야 할 조건이 있을 것입니다. 금액일 수도 있고, 설비나 건축연도, 편의성 등 다양하겠지요. 하지만 마음에 드는 집을 찾지 못했을 때는 그런 조건들을 하나씩 낮추거나 포기하면서 찾아야 합니다. 우선 순위를 정해 두면 이 작업이 조금은 쉬워진답니다.

 

  [결국에는 발품도 팔아야 해요]

부동산 업체의 말만 듣고 덜컥 계약을 할 수는 없겠지요?나에게 꼭 맞는 집이 있다면 직접 찾아가 눈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집뿐 아니라 동네 분위기, 사람들의 분위기와 연령대도 중요하답니다.

 

 

역에서 집으로 오는 길의 분위기는 어땠나요?

동네의 분위기만큼 중요한 것이 통행료의 분위기랍니다.

역에서 집으로 오는 길이 안전한지, 사람들의 왕래는 충분한지, 유흥시설이 있는지 등을 확인해 두세요.

밤늦게 귀가할 일이 생길지도 모르잖아요?!

콘센트 수와 전등 스위치의 위치는 확인했나요?

무작정 이사를 하기보다는 사전에 배치도록 짜두면 이사가 수월한데요. 이때 꼭 필요한 요소가 콘센트 수와 위치, 문 여닫이의 방향입니다. 집을 보러 갈때 줄자를 가져가서 집 내부의 크기를 재 오거나 사진을 찍어두면

물건 구입도 실수 없이 할 수 있답니다.

 

 

 

 

 

 

01 살 지역을 정해 볼까요?

독립의 첫 걸음은 집을 구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됩니다. 하지만 지금은 막연하게 '좋은 집'을 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뿐, 막막하기만 하죠? 그렇다면 이런 조건부터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또는 편리함을 고려한 학교나 직장 근처,

연인이나 친구의 집 근처, 공원이 가까운 쾌적한 동네

[이런 것들도 고려해 보세요]

살고 싶은 동네가 정해졌다면, 이제는 좀 더 구체적이고 현실적으로 생각해 봅시다. 자신의 생활 패턴을 고려하여 자주 다니는 곳, 분위기, 안정성 등 다양한 요소를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모두 만족시킬 수 없다면 어떤 것에 좀 더 중점을 둘지 생각하여 정합니다.

1. 주로 생활하는 시간대는?

아침 일찍 집을 나와서 늦게 집으로 돌아오는 생활을 하고 있나요? 그렇다면 밤늦게까지 영업을 하는 식료품점이나 편의점이 근처에 있는지를 꼭 확인하세요.

2. 나의 경제적 능력은?

아무리 마음에 드는 집이라도 예산이 맞아야 겠죠? 집세가 싼 지역은 근처 음식점이나 동네슈퍼의 가격도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3. 변화가 두렵다면 낯익은 곳을!

독립을 하는 것부터가 큰 모험인데 갑작스럽게 동네까지 바뀌면 너무 큰 부담이 될 수 있답니다. 어릴 때 살았던 동네, 자주 갔던 동네라면 아예 모르는 곳보다 안심할 수 있겠죠?

4. 움직이는 경로나 노선은?

사람에 따라 버스나 지하철 중 선호하는 교통 수단이 다르기도 하고, 노선에 따라 분위기나 붐비는 시간대가 다르기도 합니다. 자주 가는 곳, 집과 가까운 곳 등 주 이동

경로를 기준으로 결정하는 방법도 있답니다.

5. 나는 안전 지상주의?

독립을 하면 집에 없는 시간이 길 수밖에 없습니다. 빈 집 털이범의 대상이 될까 걱정된다면 경찰서나 파출소 근처에 집을 구하는 것도 좋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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