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제 9시 몇 분 쯤에 박열을 봤다.
여친이자 일본여자인 가네코 후미코와 함께 조선을 지키려는 모습이 멋있어 보였고 일본인 인데도 조선인인 박열을 도와준 가네코 후미코가 대단했다.
내가 봤던 영화 중 제일 감동적이었던 장면이었던 것 같다.
소정이 언니도 재밌었다고 말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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